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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 : 챠빈

[발푸르기스 프로젝트] (0)

안녕하세요 ^^

이번에 풀빵에서 연재를 시작하게 된 챠빈 이라고 합니다.

 

앞으로 연재하게 될 만화 제목은 "발푸르기스 프로젝트 " 이며,

러시아 오지에서 어린 두 마녀의 생활을 담은 옴니버스 방식의 연재물 입니다.  

 

연제 회차는 주당 1 회 이며, 추후 속도가 붙으면 2~3 회로 늘릴 예정입니다.

 

 

앞으로 성실껏 열심히 연재하겠습니다 .

 

잘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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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블로그 :  http://blog.naver.com/charbin1

 

 

관련 연재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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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롤로그  >

 

 

마녀들의 전체적인 기원은 인간..

어느 순간부터 인간의 무한한 상상력의 힘은 ,

인간과 신과의 이차원적 공간에 , 마녀라는 존재를 탄생시키고,

그리고 마녀 이외의 여러 생물들도 탄생, 바야흐로 창세기 였습니다.

 

옛날 사람들은 상상력이 굉장히 풍부했습니다.

덕분에 다양한 종류의 마녀들이 이 세상에 등장했죠.

마녀들 뿐만 아니라 벰파이어 , 늑대인간 등등 정말 다양했습니다.

아마 흔히들 말하는 천사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인간이 좋은 것만 상상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인간은 인간의 어두운 면인 악마라는 존재를 생성해 내었고,

괴테의 " 지옥문 " 처럼 천국과 지옥이라는 곳이 존재한다고 믿게 되었죠.

그것은 바로 흔히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천주교, 크리스트, 카톨릭 사상 이었습니다.

 

마녀들은 인간과 공존하기를 원했지만, 악마는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악마는 마치 짙은 담배연기처럼 주변을 틈틈히 애워싼 체로

인간들을 조용히 압박해 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

 

아이러니 하게도, 인간과 공존하기 원했던 마녀들은 인간에게 핍박을 받았고,

인간들을 파괴하기를 원했던 악마들은 날로 번창해갔죠.

 

그 이후, 인간들은 서로를 마녀로 의심하며 마녀사냥을 자행했으며,

1차 , 그리고 2 차 세계대전을 통하여 서로를 죽이고  불신하며, 타락하며

자신들도 모르게 자신들의 뼈와 살을 깎아먹어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발달한 과학이라는 개념은

마녀들의 존재를 천천히 사그러들게 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 이후, 마녀들은 인간과의 인연을 끊고 외딴 오지로 숨어들었고,

악마들은 오히려 불빛을 보고 달려드는 불나방 같은 기세로 인류 전체로 번져 나갔습니다.

 

 

그리고 300 년이 지난 현제, 러시아 최북단 에서 펼쳐지는 그녀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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