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여년 전 숨진 父 통장서 1억원 꿀꺽한 ‘예천 언론인’... 농협 알고줬나[확대경]

10여년 전 숨진 父 통장서 1억원 꿀꺽한 ‘예천 언론인’... 농협 알고줬나[확대경]

예천에서 지역 일간지 기자가 10여년 전 사망한 부친의 통장 돈을 형제들 몰래 훔쳐 써 논란인 가운데 여러 의혹이 제기돼 수사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합성 이미지. /예천=황진영 기자검찰, "보완수사 통해 기소여부 결정"... 지역민들, "수사결과 귀추" ...
  화성시의회 A 시의원, 소속 상임위원회 관련 ‘이해충돌방지법’ 위반 의혹일어

화성시의회 A 시의원, 소속 상임위원회 관련 ‘이해충돌방지법’ 위반 의혹일어

화성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위원이 자신이 소속된 상임위원회 활동에 있어 ‘이해충돌방지법’ 위반 의혹이 제기되고 있어 도마위에 올랐다./더팩트DB[더팩트ㅣ화성= 최원만기자] 경기 화성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위원이 자신이 소속된 상임위원회 활동에 있어 ‘이해충...
  남욱 귀국 후 더 꼬이는 '대장동 그분'…미궁 속으로

남욱 귀국 후 더 꼬이는 '대장동 그분'…미궁 속으로

미국에 체류 중이던 대장동 개발 로비·특혜 의혹의 핵심 인물 남욱 변호사가 1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검찰 수사관에 체포돼 입국장을 나가던 중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 더팩트ㅣ인천국제공항=남용희 기자남 변호사 "내가 아는 한 이재명...

"장난으로" 딱밤부터 주먹질까지…여친 폭행한 40대

여자친구를 상대로 폭력을 휘두른 40대 남성이 벌금 500만 원을 선고받았다. /이새롬 기자피해자 전치 2주 상해…1심 벌금 500만원[더팩트ㅣ송주원 기자] 여자친구를 상대로 소위 '딱밤'부터 시작해 주먹으로 얼굴을 때리는 등 폭력을 휘두른 40대 남성이 벌금 5...
  [오늘의 날씨] 깜짝 추위 풀려... 전국 흐리고 비

[오늘의 날씨] 깜짝 추위 풀려... 전국 흐리고 비

이틀째 이어진 깜짝 추위가 물러나지만 서울과 경기, 강원 영서는 낮까지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더팩트 DB수도권 예상 강수량 5~20mm[더팩트ㅣ이승우 기자] 화요일인 19일은 이틀째 이어진 깜짝 추위가 물러나지만 전국적으로 구름이 끼는 흐린 날씨를 보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