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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현·장재인, 실제 연인 되기까지 갈등 또 갈등…삼각관계 결말은?

기사입력 2019.05.17 00:00



남태현·장재인, 다른 사람과 데이트…삼각관계까지

[더팩트|문수연 기자] 가수 남태현과 장재인이 공개 연애 중인 가운데 tvN 예능프로그램 '작업실'에서 각각 다른 사람과 데이트를 즐겼다.


지난 15일 방송된 '작업실'에서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데이트를 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남태현은 고성민과 인천으로 드라이브를 갔고 장재인은 빅원과 함께했다.


화이트데이 전날 남태현은 "오빠랑 드라이브 갈래? 바다 보러 갈까?"라며 고성민에게 데이트 신청을 했고 두 사람은 약속을 잡았다. 앞서 고성민은 빅원에게 호감이 있다고 밝혔고, 남태현은 장재인과 고성민에게 마음이 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다음날 남태현과 고성민은 인천 바닷가로 떠났다. 고성민은 인천으로 향하는 차 안에서 남태현에게 빵을 먹여주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후 남태현은 고성민과 조개구이를 먹으며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남태현은 고성민에게 "연하를 만나본 적이 없는데 연하를 만나보고 싶다"고 말하는가 하면 "넌 나랑 비슷한 게 많은 것 같다. 취향이나 마인드가 많이 겹친다"고 털어놨다.


이를 VCR로 지켜보던 신동엽은 "저희가 알고 있는 결과랑은 다르게 전개가 돼서 언제 어떤 계기로 됐는지 궁금하다"고 말했다. 김희철도 "이 프로그램을 장재인 씨는 못 보게 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걱정했다.


남태현이 고성민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사이 장재인은 빅원, 차희와 함께 외출했다. 장재인은 첫 번째 데이트를 누구와 하고 싶냐는 빅원의 물음에 "너"라고 단도직입적으로 말했다. 하지만 빅원은 고성민과 장재인 사이에서 애매한 태도를 보였다. 그러자 장재인은 "성민이는 너 질투하라고 태현이랑 간 거잖아"라며 답답해했다.


예고편에서는 남태현, 장재인, 고성민의 삼각관계가 본격적으로 펼쳐졌다. 장재인은 고성민이 데이트를 마치고 돌아오자 "재밌었어? 태현이가 잘해줬어?"라고 물었다. 남태현은 빅원에게 "내 1순위였던 재인 누나가 '성민이랑 부산 가기로 했다며? 잘 갔다 와'라고 말했다"고 전하며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


또 고성민은 남태현에게 "재인 언니랑 밥먹게요? 먹고 싶어요?"라고 물었고 남태현은 "재인이랑 잘 되는 게 싫어?"라며 되물어 세 사람 사이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남태현과 장재인은 지난달 22일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작업실' 촬영 중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munsuyeon@tf.co.kr
[연예기획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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