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용한 박사가 최근에 시청자한테 받은 메일인데 내용이 진짜 깊음. 역사를 통해 인생의
위안을 얻었다는 사연이라는데 읽어보면 왜 감동받았는지 알 것 같네.
글귀 하나하나에 진심이 묻어나서 박사님도 엄청 뭉클해하셨다 함. 이런 게 진짜 지식인의
선한 영향력 아닌가 싶음.
위안을 얻었다는 사연이라는데 읽어보면 왜 감동받았는지 알 것 같네.

글귀 하나하나에 진심이 묻어나서 박사님도 엄청 뭉클해하셨다 함. 이런 게 진짜 지식인의
선한 영향력 아닌가 싶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