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녀 오마카세 사주고 현타 온 서울대생

아프리카청춘이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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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타이틀이면 다 될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나 봄. 짝녀 점수 따보려고 비싼 오마카세
예약해서 데려갔는데,

결국 돈은 돈대로 쓰고 마음은 못 얻고 깨달음만 얻고 왔네. 학벌이랑 재력이 연애의 전부는
아니라는 걸 뼈저리게 느낀 듯함. 공부가 제일 쉬웠다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네. 그냥
자기계발이나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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